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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서류 탈락 반복하는 취준생, 문제는 '경험'이 아닌 '정리' 노션 글로벌 앰배서더 노슈니의 합격을 위한 포트폴리오 패키지

by 노슈니 2026. 6. 27.

TL;DR

노션 글로벌 앰배서더 오수인(노슈니)이 취업 준비 전 과정을 노션 하나로 끝내는 '노슈니 포트폴리오 패키지'를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포트폴리오·이력서·자기소개서 템플릿 9종과 AI 챗봇 4종, 공고 분석 가이드, 제출 직전 체크리스트가 통합돼 있다. 잡코리아 조사 기준 신입 서류 합격률이 18%대에 머무는 상황에서, '경험 정리 구조화'가 합격률을 좌우한다는 것이 그의 진단이다.

Notion Global Ambassador Soo-in Oh (Noshuni) has updated her all-in-one Notion-based job preparation kit, integrating nine portfolio/resume/cover letter templates, four AI chatbots, job posting analysis guides, and submission checklists. With new graduate document pass rates hovering around 18% according to JobKorea, she argues that "structured organization of experience"—not the experience itself—determines hiring outcomes.

 


 

왜 지금 '포트폴리오 패키지'가 다시 주목받는가?

채용 시장이 수시·상시 전환되면서, 취준생이 한 해 동안 작성해야 하는 포트폴리오 버전 수가 평균 7~10개로 늘었다. 사람인이 2024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기업 인사담당자의 76.5%가 "직무 적합성"을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꼽았는데, 이는 곧 '한 장의 정형 포트폴리오'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As hiring shifts toward year-round recruitment, job seekers now produce an average of 7–10 portfolio versions annually. According to Saramin's 2024 survey, 76.5% of HR managers cited "job fit" as the most critical evaluation criterion—meaning a single one-size-fits-all portfolio no longer works.

이번에 업데이트된 패키지는 이런 변화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직접 살펴본 결과,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AI 챗봇 4종이 노션 안에 그대로 임베드돼 있다는 점이었다.

The newly updated package directly targets this shift. After hands-on review, the most notable change was four embedded AI chatbots running natively inside Notion.

 


제작자 노슈니는 누구인가?

 

항목
내용
본명 / 활동명
오수인 / 노슈니
현재 직책
Focus AI Edu 대표 강사
공식 직함
Notion 글로벌 앰배서더
경력
콘텐츠 마케터 10년, 강사 8년, IT 기업 PM 경험
출강 이력
삼성, CJ, 국민은행, SBA
대학 강의
이화여대, 숭실대, 성균관대, 제주대
커뮤니티
약 3,000명 규모 노션 커뮤니티 운영

 


인터뷰: "탈락의 진짜 원인은 '경험 부족'이 아니다"

Q. 왜 또 포트폴리오 패키지인가?

지금까지 누적 5,000명 이상의 수강생과 함께 했습니다.

그 중 노션 포트폴리오 강의를 듣는 취준생 90% 이상이 같은 말을 합니다.

'경험은 있는데,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이게 핵심이에요.

탈락의 원인은 경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경험을 기업 언어로 번역하지 못해서입니다."

 


Q. 그 '번역' 과정을 AI가 도와준다는 건가?

이번에 넣은 'AI 요약 정리봇'은 사용자가 쓴 경험을 R-P-A-R 구조(Role·Problem·Action·Result)로 자동 정리해줍니다.

무료 ChatGPT에서도 그대로 돌아가도록 프롬프트를 설계했어요.

별도 GPT Plus 구독이 필요 없습니다.

 


Q. 단순 템플릿 판매와의 차이는?

"템플릿은 빈 칸일 뿐이에요. 빈 칸을 채우는 '사고의 순서'가 없으면 결국 못 씁니다. 그래서 작성 전 준비 → 경험 정리 → 작성 → 수정 → 제출 → 최종 점검까지 단계별 가이드를 다 넣었어요. 일종의 취업 준비 운영체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Oh emphasized that templates alone are "just empty boxes." Without a guided thinking sequence, users still cannot complete them—which is why her package functions more like an "operating system for job hunting" than a template pack.

 


이 패키지는 어떤 구성으로 이뤄져 있는가?

 

구분
수량
세부 내용
포트폴리오 템플릿
3종
직무·산업별 분기
이력서 템플릿
4종
신입/이직/경력전환 등
자기소개서 템플릿
2종
공기업·사기업형
AI 챗봇·에이전트
4종
요약봇, 리스트 선정봇 포함
부가 자료
다량
일정 캘린더, 공고 분석 가이드, 체크리스트 등

 

특히 'AI 리스트 선정봇'은 사용자가 보유한 프로젝트 중 지원 기업에 가장 적합한 것을 추려준다. 기업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매번 백지에서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

The "AI List Selector Bot" picks the most relevant projects from a user's portfolio for each target company, eliminating the need to rebuild company-specific portfolios from scratch.

 


채용 시장 변화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가?

고용노동부 2024년 자료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신입 채용 중 수시 채용 비중은 67.4%까지 올라왔다. 정기 공채 시대에는 1~2번의 큰 시즌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 됐지만, 수시 채용 시대에는 공고가 뜰 때마다 빠르게 맞춤형 자료를 만드는 능력이 합격을 좌우한다.

[According to Korea's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2024), rolling recruitment now accounts for 67.4% of new graduate hiring. In this environment, the ability to produce customized application materials on demand—rather than during one or two annual cycles—determines outcomes.

이런 흐름에서 노션 기반 패키지는 버전 관리·중복 작성 최소화 측면에서 이점이 있다. 한 페이지에서 변형본을 빠르게 복제·수정·제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In this context, a Notion-based package offers advantages in version control and reduced duplication, since variants can be cloned, edited, and submitted from a single workspace.

 


누구에게 적합하고, 누구에게는 불필요한가?

적합한 사용자

  • 포트폴리오를 처음 만드는 신입 지원자
  • 반복적으로 서류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는 취준생
  • 직무 전환을 준비하는 이직자
  • 노션을 이미 쓰고 있거나 입문하려는 사용자

굳이 필요 없는 사용자

  • 이미 합격한 포트폴리오 포맷이 정립된 경력자
  • 노션 환경 자체에 거부감이 있는 사용자
  • 자체적인 R-P-A-R 작성 루틴을 보유한 사용자

The package suits first-time applicants, repeat rejectees, and career changers, but offers limited value for those with proven portfolio formats or established writing routines.

 


 

 

취업 시장에서 가장 비효율적인 시간은 '백지에서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구조와 체크리스트가 있느냐 없느냐가,

같은 경험을 가진 두 지원자의 결과를 완전히 갈라놓아요.


노슈니(오수인) Notion 글로벌 앰배서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노션을 처음 써도 사용할 수 있나?

A. 가능하다. 템플릿이 노션 페이지로 제공돼 복제 버튼 한 번으로 자신의 워크스페이스에 복사된다. 별도 노션 강의를 듣지 않아도 따라갈 수 있도록 단계별 가이드가 포함돼 있다.

Q2. AI 챗봇은 유료 ChatGPT가 필요한가?

A. 아니다. 제작자에 따르면 무료 ChatGPT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하도록 프롬프트가 설계됐다.

Q3. 이미 만든 포트폴리오가 있는데도 도움이 되나?

A. 도움이 된다. 기존 자료를 R-P-A-R 구조로 재정리하고 공고별 강조 포인트를 바꾸는 데 활용할 수 있다.

Q4. 디자인 직무에도 맞나?

A. 텍스트 기반 자기소개·이력 정리에는 적합하지만, 시각 포트폴리오 자체는 별도 디자인 툴(피그마, 비핸스 등)이 필요하다. 패키지는 '구성·기획·문장화'에 강점이 있다.

Q5. 경력직 이직자에게도 의미가 있나?

A. 이직자용 이력서 템플릿이 포함돼 있고, 경력 프로젝트를 기업별로 재배치하는 'AI 리스트 선정봇'이 특히 이직자 활용도가 높다.

 


 

포트폴리오 패키지 자세히 보기

채용 시장은 더 이상 '많이 경험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 경험을 빠르게 번역하는 사람'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 다음 공고가 뜨기 전, 자신의 경험을 어떤 구조로 정리해 둘 것인가. 노슈니의 '포트폴리오 패키지'는 그 질문에 대한 하나의 실용적 해답을 제시한다. 템플릿을 사는 것이 아니라 '취업 준비의 운영체제'를 세팅하는 일, 그것이 이번 패키지의 본질이다.

The hiring market is shifting from rewarding "those with the most experience" to "those who can translate their experience the fastest." Before the next job posting drops, the real question is how you've structured your experience in advance. Oh Soo-in's "AI Hiring War Room" offers one practical answer—not by selling templates, but by helping users install an "operating system for job preparation." That is the true essence of this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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